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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아는 만큼 챙긴다'
기본정보   이름: 나라텍스      등록일: 2009-12-08 18:42:08     조회: 4036     

올해 연말정산부터 근로소득자 본인에 대한 의료비는 한도 없이 전액 소득공제를 받게 되며 자녀양육비 공제대상도 전 직장인으로 확대된다.

바뀐 소득세법 따라 연말 정산 더 꼼꼼히

올해는 소득세법과 조세특례제한법 등의 개정으로 소득공제 대상이나 금액이 많이 바뀌었다.

따라서 봉급생활자들이 세금을 한푼이라도 더 돌려받으려면 꼼꼼하게 챙길 필요가 있다.

특히 의료비와 자녀양육비 교육비 등의 소득공제가 확대돼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


연간 5백만원이던 의료비 공제 한도 제한 없어져

지난해말 개정된 소득세법으로 인해 우선 근로소득자 본인에 대한 의료비에 대한 연간 5백만원의 공제한도가 없어졌다.

예를 들어 연간 5천만원의 소득을 올리는 근로자가 1천만원을 자신의 치료비로 썼을 경우 총급여의 3%에 해당하는 150만원을 초과한 850만원이 전액 모두 소득공제를 받게 됩니다.

65살 이상 경로우대자나 장애인에 대한 의료비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소득공제 한도가 없다.

역시 배우자나 자녀 등의 치료비도 연간 5백만원까지만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자녀양육비 공제대상도 6살이하 자녀 둔 전직장인으로 확대

지금까지 여성근로자나 배우자가 없는 남성근로자만 혜택을 받아왔던 자녀양육비 공제대상이 전 직장인으로 확대된다.

이에 따라 6살 이하 자녀를 둔 직장인의 경우 자녀 한명당 1백만원씩의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게 된다.

특히 자녀양육비 공제와 교육비 공제가 겹칠 경우 하나만 선택해야 했지만 올해부터는 이중으로 공제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영·유아나 취학전 아동·유치원생 자녀에 대한 교육비 공제한도도 150만원에서 2백만원으로 높아졌으며 대학생 역시 5백만원에서 7백만원으로 공제한도가 늘었다.

또한 70살 이상 노인을 부양하고 있을 경우 한명당 50만원씩 추가 공제 혜택을 받게 된다.

지금까지는 65살 이상 경로우대자를 부양할 경우에 기본공제 1백만원에 추가공제 백만원 등 모두 2백만원을 공제받았지만 올해부터는 70살 노인 부양자에 한해 추가공제액이 150만원으로 늘어다.

그러니까 일흔살 이상 노인을 모실 경우 모두 250만원의 소득공제 혜택이 주어지게 된다는 얘기다.

신용카드 소득공제 기준은 강화…카드 물품 구입하려면 이달말 전에

신용카드 소득공제는 다음달부터 연봉의 10%초과분에서 연봉의 15%를 넘는 금액의 20%로 기준이 강화됐다.

예를 들어 연봉이 4천만원인 직장인이 신용카드로 1천만원을 사용했다면 올해는 120만원이 소득공제되지만 내년부터는 80만원으로 줄어든.

소득공제 범위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1월까지이기 때문에 올해 꼭 카드를 사용해 물건을 구입하려고 한다면 이달말까지 해야 소득공제를 더 많이 받을 수 있다.

소득공제 한도는 5백만원으로 현재와 같다.

참고로 현금 지출액에 대해 신용카드와 같은 소득공제 혜택을 주는 현금영수증제는 내년 1월부터 시행된다.

연봉 2천5백만원 이하는 결혼·이사 각각 공제 등 다양한 혜택 챙겨야

연봉 2천5백만원이하 직장인의 경우엔 결혼과 이사 장례비용 대해 각각 1백만원씩의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게 돼 증빙서류를 잘 챙겨둬야한다.

예를 들어 결혼과 동시에 이사를 했을 때는 1백만원씩 2백만원의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주택금융공사의 중도금 모기지론 등 15년 이상 주택담보대출의 1년간 이자 상환액에 대한 공제액도 6백만원에서 1천만원으로 확대됐다.

소득공제 대상도 배우자 또는 부양가족이 있는 세대주인 근로자에서 세대주인 모든 근로자로 정했다.

- 출처 : CBS경제부 구병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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